미니 폴 스미스 에디션 2025도쿄 모터쇼에 보고 꽂혔다.
그런데 보도자료 사진을 보면서 더 예쁘다는 생각이들었다.
기존 에디션 대비 킬 포인트가 더 많아서 매력적인거 같다.
폴스미스 컬러와 텍스트 그리고 패턴
한결 같이 맘에들었다
특히 블랙 컬러는 찐이었다
이런 디테일에 반하지 않을수 없었던 미니 폴 스미스 에디션
루프컬러가 폴스미스 에디션 컬러인데
알록달록에 또 반하고
방3 화장실1개 그리고 풀옵션인데 월55달라고 해서 주말 낚시 및 휴식용으로 임대할까 고민도 했었고
가족 생일 행사에 꽃 떡 케이크
예뻐서 자르기 싫었단
벤딕트 공기압 주입기 체험단으로 제품 받았는데 너무 다용도라 더 좋았던
주말 을왕리 바닷가
날이 안좋아 노을은 못봤지만
겨울 바다는 늘 아름다웠다
이렇게 또 한 번의 겨울 바다가 지나간다.
아듀 2025가 멀지 않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