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데일리카
  • 스마트모빌
  • 브랜드모빌
주식회사 패스트뷰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업자등록번호: 619-87-00936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6, 18층 1802호(서초동, 강남빌딩)
  • 대표 : 02-6205-0936팩스: 02-6205-0936대표메일: team@fastviewkorea.com
  •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는 정보제공업체 또는 정보제작업체가 제공한 상기의 정보와 관련하여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으며, 모든 책임은 각 정보제공업체에게 있습니다.
  • © NATE Communications

8월 전기차 판매량 2만4000여대…5개월 연속 증가세 유지

데일리안|ko0726@dailian.co.kr (고수정 기자)|2025.09.08

현대·기아·테슬라 등 판매 호조…중국 비중 확대 주목

누적 판매 14만대로 지난해 연간 판매량 9월 중 넘을 듯

기아 EV3 ⓒ기아
기아 EV3 ⓒ기아

전기차 8월 판매량이 '신차 효과'에 힘입어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4월 이후 5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유지한 것으로도 나타났다.

8일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의 '2025년 1~8월 국내 전기차 시장 동향'에 따르면, 8월 국내 전기차 판매는 올해 4월 이후 5개월 연속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유지했다. 특히 기아, 현대, 테슬라의 판매 호조로 지난 7월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판매 실적인 2만4409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월부터 8월까지 국내 전기차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48.4% 증가하며 판매량이 크게 회복됐다. 누적 판매량은 14만2456대로 지난해 연간 판매량(14만6734대)을 9월 중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신규 등록 차량에서 전기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8.9%에서 12.7%로 3.8%p 증가했다.

판매량 증가 요인으로는 신차효과가 가장 컸다. 지난 5월 국내에 출시한 테슬라의 신형 '모델 Y'가 2만8000대 이상 판매되며 수요를 이끌었다. 이와 함께 'EV3' '레이 EV' '캐스퍼 일렉트릭' 등 가격경쟁력을 갖춘 보급형 및 소형 전기차들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또한 대형 SUV인 '아이오닉 9'과 픽업트럭인 '무쏘 EV' 등 다양한 차종의 신차 출시도 판매량 증가에 기여했다.

정부의 정책적 지원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지난 2월, 환경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급이 전년 대비 빠르게 시작되어 2월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560% 증가한 1만3128대를 기록하였다. 또한 제조사들의 신차 판촉 경쟁과 더불어 제조사 할인에 연계한 추가 보조금 정책이 전기차 가격 하락을 유도했다.

국산 전기차는 전년 동기 대비 48.2% 증가한 8만6777대가 판매되어 전체 시장의 60.9%를 차지했다. 수입 전기차는 48.6% 증가한 5만5679대가 판매됐는데, 수입차 중 중국산 전기차는 전년 동기 대비 69.4% 증가한 4만2932대가 판매됐고, 이는 전체 전기차의 30.1%를 차지했다.

월별 전기차 신규등록현황 ⓒKAMA
월별 전기차 신규등록현황 ⓒKAMA

제조사별로는 기아가 'EV3' 'EV6' '레이 EV' 등의 판매 호조와 신차 'EV4' 출시로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 현대는 '더 뉴 아이오닉 5' '캐스퍼 일렉트릭' '아이오닉 9'의 판매 호조로 2위를 기록했다. 테슬라는 '모델 Y 주니퍼'의 높은 인기로 3위를 차지했으며, '모델 Y'는 8월까지 2만8828대가 판매되며 국내 전기차 모델 중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다만 이러한 시장 회복세에도 불구하고 2030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한 올해 전기차 보급 목표 물량인 33만대에는 크게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다. 또한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중국산 전기차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강남훈 KAMA 회장은 "현시점은 대미 수출이 제한되고 현지 전기차 생산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내수 전기차 시장을 활성화하는 것이 국내 전기차 경쟁력 유지를 위한 대안"이라고 진단했다. 강 회장은 "국산 전기차의 가격 경쟁력 확보와 국내 제조 기반 유지를 위해 '국내생산촉진세제' 등의 인센티브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따르면 현재 전기차 보조금 지급률은 약 75.2% 수준으로 예상보다 소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연말 보조금 조기 소진으로 소비자의 수요가 이탈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지자체의 추경 검토가 요구되고 있다. 아울러 충전 편의성이 구매 결정의 중요한 요소이므로 충전 설비 보급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협회는 분석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검찰청, 76년 만에 역사 속으로…기재부는 쪼개지고 방통위 폐지
  • 송언석 "우원식, 중국서 푸대접받고 국민의힘에 화풀이" 일갈
  • 사생결단 정국 속 李·장동혁 회담…협치 물꼬냐, 끝내 평행선이냐 [정국 기상대]
  • SNS서 만난 미성년자와 성관계 경찰관, 결국 '파면'
  • '일상 불가' 간지러우면 곤란한 부위 '항문'...원인은? [데일리 헬스]
  • 롯데홈쇼핑, '패션 이즈 롯데' 특집전…FW 신상품 공개
  • 세븐일레븐, 롯데자이언츠 승리 기원 '쌔리라' 시리즈 출시
  • 셀트리온홀딩스, 5000억원 규모 셀트리온 주식 매입…"추가 자금 투입 검토"
  • 티웨이항공, '트리니티항공'으로 사명 변경한다
  • "14억 인구 공략"…대웅제약 펙수클루, 中 품목허가 획득

가격대별 인기 장기 렌트카

  • 20만원대
  • 30만원대
  • 40만원대
  • 50만원대
  • 60만원대
  • 더 뉴 기아 레이(PE)

    기아 더 뉴 기아 레이(PE) 2026년형 가솔린 1.0 2WD 트렌디 (자동)

    최저가220,250원~

  • 더 뉴 셀토스

    기아 더 뉴 셀토스 2025년형(26각자) 가솔린 1.6 터보 AWD (개별소비세 5%) 트렌디 (자동)

    최저가224,630원~

  • 디 올 뉴 니로(SG2)

    기아 디 올 뉴 니로(SG2) 2025년형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2WD 사양변경 (개별소비세 5%) 트렌디 (자동)

    최저가260,620원~

  • 더 뉴 캐스퍼

    현대 더 뉴 캐스퍼 2026년형 가솔린 1.0 터보 액티브Ⅰ2WD 디 에센셜 (자동)

    최저가233,670원~

장기렌트 인기TOP

  • 기아 더 뉴 카니발 HEV(KA4 F/L)1

    기아 더 뉴 카니발 HEV(KA4 F/L)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르노코리아 아르카나2

    르노코리아 아르카나

    월 347,301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현대 디 올-뉴 싼타페 HEV(MX5)3

    현대 디 올-뉴 싼타페 HEV(MX5)

    월 308,062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4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현대 더 뉴 아반떼(CN7 F/L)5

    현대 더 뉴 아반떼(CN7 F/L)

    월 211,719 ~

    신차 견적 빠른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