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데일리카
  • 스마트모빌
  • 브랜드모빌
주식회사 패스트뷰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업자등록번호: 619-87-00936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6, 18층 1802호(서초동, 강남빌딩)
  • 대표 : 02-6205-0936팩스: 02-6205-0936대표메일: team@fastviewkorea.com
  •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는 정보제공업체 또는 정보제작업체가 제공한 상기의 정보와 관련하여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으며, 모든 책임은 각 정보제공업체에게 있습니다.
  • © NATE Communications

“이러다 한국 다 뜨겠네” 현대차 관세 폭탄에 미국행 결정!

카프레스|노해주 기자|2025.08.18

현대차·기아, 미국 생산 비중 확대, 관세 리스크 최소화
부품 매입액도 동반 증가…현지 공급망 고도화 본격화
멕시코 공장 활용 한계… 북미 현지 생산 더 늘릴 듯

현대차 미국공장 -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 전기요금 격차 - 울산공장 생산성 - 공장 해외이전 - 정부 제조업 정책 - 수출경제 위기
현대차 조지아 메타플랜트 HMGMA – 출처 :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미국 내 생산 비중을 확대하며 관세 리스크를 줄이고 있다. 현대차의 올해 상반기 미국 생산량은 앨라배마 공장(HMMA) 17만9,900대, 조지아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3만7,314대 등 총 21만7,214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만 대 이상 늘어난 수치다.

글로벌 생산량(197만1,255대) 중 미국 비중도 9.2% → 11%로 상승했다. HMMA는 가동률 99.6%로 사실상 풀가동 체제를 이어갔으며, HMGMA도 1분기 54.7%에서 상반기 72.6%까지 끌어올렸다. 기아 역시 조지아 공장(KMMG)에서 18만500대를 생산해 글로벌 생산의 12.2%를 차지했다.

부품 매입액도 동반 증가, 공급망 현지화 가속

현대차-스마트팩토리-미국-로봇-생산라인-공장-전기차-하이브리드-3
HMGMA 점검 라인 – 출처 :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차와 기아는 단순히 생산만 늘린 것이 아니라 부품·원자재 매입액도 크게 늘리며 현지 공급망을 강화했다. 현대차 HMMA는 6조7,367억 원어치 부품을 매입하며 전년 동기 대비 9.7% 증가했고, 지난해 말부터 가동을 시작한 HMGMA는 상반기 1조8,035억 원을 기록했다.

특히 HMGMA는 1분기 6,023억 원에서 2분기에는 1조 원 이상으로 급증해 본격적인 생산 체제로 진입했음을 보여준다. 현대차 전체 매입액에서 미국 공장이 차지하는 비중은 17.5%로 상승했다. 기아도 상반기 미국 부품 매입액이 6조7,1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했다. 이는 현지 부품업체와의 연계가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함께 본 기사: "닛산 버리고 지리 손 잡았다!" 中 플랫폼 공유 확대하는 르노

관세 부담 회피, 미국 내수 판매 집중 전략

제네시스 - 미국 관세 - 울산공장 - 특근 취소 - 수출 전략 - 현지 생산 한계 - 25% 관세 - 트럼프 - 가격 인상 - 현대차그룹 회의
제네시스 울산 공장 생산 라인 – 출처 : 현대자동차

이번 변화의 가장 큰 배경은 미국의 수입차 관세 부과다. 4월 이후 미국이 25%의 글로벌 관세를 부과하면서, 현대차·기아는 수출 물량을 줄이고 현지 판매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전환했다. 실제로 HMMA의 상반기 생산분 중 97% 이상이 미국 내수로 공급되었으며, HMGMA 생산분은 전량 내수로 소화됐다.

생산 차종을 보면 HMMA는 투싼(43.5%), 싼타페 내연기관·하이브리드(39.9%), 싼타크루즈(9.2%), 제네시스 GV70 내연·전기(7.4%)를 맡고 있다. HMGMA는 아이오닉 5와 아이오닉 9 같은 전기차에 집중하고 있으며, 기아 KMMG는 텔루라이드·스포티지·쏘렌토 등 RV 모델을 중심으로 생산하고 있다.

멕시코 공장의 한계와 북미 현지화 전망

현대기아-해외부품-생산-공장
기아 멕시코 공장 – 출처 : 현대자동차그룹

기아 멕시코 공장은 상반기 14만3,080대를 생산해 전년 동기 대비 15.5% 증가했다. 그러나 북미 자유무역협정(USMCA)의 무관세 요건(북미산 부품 75%, 고임금 노동 기준 충족)을 충족하기 어려워, 멕시코산 차량의 미국 수출에는 한계가 따른다. 업계는 멕시코산 차량 대부분이 원칙적으로 25% 관세를 적용받을 수밖에 없다고 본다.

따라서 현대차·기아는 중장기적으로 미국 내 생산 확대가 불가피하다. 업계 관계자는 “미국-멕시코 간 관세 협상이 교착 상태에 있어 불확실성이 크다”며, “북미 시장 수요와 정책 환경 변화에 맞춰 현지 생산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카니발 디젤 결국 단종…” 경유차 타는 아빠들 어쩌나!
  • “포르쉐 잡는 렉서스 나왔다!” 8기통 엔진 달린 슈퍼카 LFR 선공개
  • “폭스바겐도 결국 중국차 되나…” 中 샤오펑과 기술 협력 확대 선언!
  • “이럴거면 국내에도 팔아라!” 판매량 80% 급감한 현대 픽업트럭 근황
  • “전기차 수리비 폭탄?” 이러니 안 팔리지… 아직 멀었다!

가격대별 인기 장기 렌트카

  • 20만원대
  • 30만원대
  • 40만원대
  • 50만원대
  • 60만원대
  • 더 뉴 기아 레이(PE)

    기아 더 뉴 기아 레이(PE) 2026년형 가솔린 1.0 2WD 트렌디 (자동)

    최저가220,250원~

  • 더 뉴 셀토스

    기아 더 뉴 셀토스 2025년형(26각자) 가솔린 1.6 터보 AWD (개별소비세 5%) 트렌디 (자동)

    최저가224,630원~

  • 디 올 뉴 니로(SG2)

    기아 디 올 뉴 니로(SG2) 2025년형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2WD 사양변경 (개별소비세 5%) 트렌디 (자동)

    최저가260,620원~

  • 더 뉴 캐스퍼

    현대 더 뉴 캐스퍼 2026년형 가솔린 1.0 터보 액티브Ⅰ2WD 디 에센셜 (자동)

    최저가233,670원~

장기렌트 인기TOP

  • 기아 더 뉴 카니발 HEV(KA4 F/L)1

    기아 더 뉴 카니발 HEV(KA4 F/L)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르노코리아 아르카나2

    르노코리아 아르카나

    월 347,301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현대 디 올-뉴 싼타페 HEV(MX5)3

    현대 디 올-뉴 싼타페 HEV(MX5)

    월 308,062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4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현대 더 뉴 아반떼(CN7 F/L)5

    현대 더 뉴 아반떼(CN7 F/L)

    월 211,719 ~

    신차 견적 빠른 상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