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데일리카
  • 스마트모빌
  • 브랜드모빌
주식회사 패스트뷰
  • 회사소개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사업자등록번호: 619-87-00936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96, 18층 1802호(서초동, 강남빌딩)
  • 대표 : 02-6205-0936팩스: 02-6205-0936대표메일: team@fastviewkorea.com
  •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는 정보제공업체 또는 정보제작업체가 제공한 상기의 정보와 관련하여 발생한 문제에 대해서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으며, 모든 책임은 각 정보제공업체에게 있습니다.
  • © NATE Communications

“모두가 AI·전기차에만 매달려선 안돼” 시진핑, 中 ‘과잉 생산’ 공개 질책

서울경제|조양준 기자|2025.07.18

“모두가 AI·전기차에만 매달려선 안돼” 시진핑, 中 ‘과잉 생산’ 공개 질책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모두가 인공지능(AI)과 전기차 등 특정 산업 육성에만 매달리고 있다”며 지방 정부 당국자들을 공개적으로 질책했다. ‘제 살 깎아먹기’식 출혈 경쟁을 유발하는 중국의 과잉 생산 문제를 질타한 발언으로, 이를 지렛대로 인위적인 구조조정에 나서는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17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달 14~15일 이틀 간 중국 베이징에서 전국의 지방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중앙도시공작회의에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각 지방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프로젝트는 항상 AI와 컴퓨팅 파워, 신에너지 차량 등 몇 가지 분야에만 국한된다”며 “전국 모든 성(省)이 꼭 특정 분야의 산업을 발전시켜야 하는 것인가”라고 말했다. 시 주석이 공개 석상에서 지방 정부 당국자들을 질타한 셈이다. 블룸버그는 “(시 주석 발언은) 자국 디플레이션 악화시키고 외국과 통상 마찰을 불러오는 과잉 생산을 문제 삼은 것”이라고 짚었다.

실제 중국의 과잉 생산 문제는 심각한 수준이다. 대표적으로 전기차 업계는 재고를 주체하지 못하는 상황으로 치달았다. 중국 자동차딜러협회에 따르면 비야디(BYD)는 올 5월 기준 업계 전체 평균(1.38개월)보다 2.5배 가량 많은 3.21개월 분량의 재고를 쌓아두고 있다. BYD가 22개 차종을 대상으로 최대 34% ‘폭탄 세일’에 나선 배경이다. 중소 제조업체들의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시장조사업체 가스구에 따르면 중국 내 70여 자동차 제조사 가운데 85%의 공장 가동률이 ‘손익분기점’인 70%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

AI 분야도 마찬가지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관영 과학기술일보는 중국 전역의 AI 컴퓨팅 용량 가운데 실제 사용되는 것은 30%에 불과하다고 보도했다. 과기일보는 “막대한 유휴 자원이 활성화되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중국의 과잉 생산은 글로벌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세계 각국은 중국에서 몰려드는 ‘땡처리’ 물량 공세에 몸살을 앓고 있다. 블룸버그는 “중국의 저가 물량으로 각국이 초긴장 상태”라고 짚었다.

이런 가운데 중국은 정부 차원의 대책 마련에 착수했다. 리창 국무원 총리는 시 주석의 공개 발언 이틀 뒤인 16일 열린 상무위원회에서 “(전기차 등) 신에너지차 영역에서 나타난 각종 비이성적인 경쟁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경쟁 질서를 실질적으로 규범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과잉 생산 문제가 해소되지 않으면 중국 지도부가 인위적 구조조정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과잉 생산이 심각한 태양광 업계에서는 이미 구조조정설이 돌고 있다. 리러청 중국 공업정보화부 부장은 이달 초 태양광 업체 관계자들이 모인 행사에서 “후진 생산 능력의 ‘질서 있는 퇴출’을 장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비비고 만두 광고에 BJ가 추는 엉덩이 춤이?'
  • 해외 출장 간 남편, 한순간 외도 몰린 황당한 이유
  • '승려들 유혹해 165억 뜯어'…태국 뒤집은 여인은
  • "기말고사 오류문제로 고3 등급 하락"…강남 S고교 학생들 '대혼란'
  • 中, '일대일로' 투자 역대 최고…올해 상반기 작년 규모 넘어섰다
  • "배움을 일상처럼"…금천구, 하반기 시민대학 운영
  • [단독] “직원 과반수 동의”…롯데웰푸드 이달 28일부터 직무급제 도입
  • 충주, 바이오헬스 기업 키운다

가격대별 인기 장기 렌트카

  • 20만원대
  • 30만원대
  • 40만원대
  • 50만원대
  • 60만원대
  • 더 뉴 기아 레이(PE)

    기아 더 뉴 기아 레이(PE) 2026년형 가솔린 1.0 2WD 트렌디 (자동)

    최저가220,250원~

  • 더 뉴 셀토스

    기아 더 뉴 셀토스 2025년형(26각자) 가솔린 1.6 터보 AWD (개별소비세 5%) 트렌디 (자동)

    최저가224,630원~

  • 디 올 뉴 니로(SG2)

    기아 디 올 뉴 니로(SG2) 2025년형 가솔린 1.6 하이브리드 2WD 사양변경 (개별소비세 5%) 트렌디 (자동)

    최저가260,620원~

  • 더 뉴 캐스퍼

    현대 더 뉴 캐스퍼 2026년형 가솔린 1.0 터보 액티브Ⅰ2WD 디 에센셜 (자동)

    최저가233,670원~

장기렌트 인기TOP

  • 기아 더 뉴 카니발 HEV(KA4 F/L)1

    기아 더 뉴 카니발 HEV(KA4 F/L)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르노코리아 아르카나2

    르노코리아 아르카나

    월 347,301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현대 디 올-뉴 싼타페 HEV(MX5)3

    현대 디 올-뉴 싼타페 HEV(MX5)

    월 308,062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4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월 0 ~

    신차 견적 빠른 상담
  • 현대 더 뉴 아반떼(CN7 F/L)5

    현대 더 뉴 아반떼(CN7 F/L)

    월 211,719 ~

    신차 견적 빠른 상담